[传媒 : ]    절강성 덕청현 환경보호국_ 생태 우공과 그의 섬 생애 2014.06.07

생태 우공과 그의 섬 생애
- 절강성덕청현 환경보호국 싸이트

녹색도로의 선언 삼천리강산 조선반도의 주위 해역에는 크고 작은 섬 3천여 개가 있다. 이 3천여 섬은 3천 여 자식처럼 엄마의 옆을 지키고 있다. 반도의 최남단에 한국의 가장 큰 섬 제주도가 있다. 제주도는 산봉이 푸르게 겹쳐있고 강과 수림이 푸르게 펼쳐있고 천제 폭포가 하얗게 쏟아지고 있어 수많은 새들이 화초사이를 날아예며 청아하게 우짖는 곳이다. 제주도와 한국대륙은 모두 하늘이 푸르고 물이 맑고 수림이 풍요한 녹색 국토이다. 한국은 일본 군국주의 식민통치가 결속된 후 지난 세기 60년대 초부터 식민악탈이 남긴 황산과 짓밟힌 강산을 4천여 만 반도 아들 딸들이 40여년간 끊임없이 식수 조림하여 끝내 이처럼 사천이 푸르고 삼림 피복율이 높은 금수강산을 건설해 냈다. 한국에 들어선 사람이기만 하면 가장 깊은 첫 인상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강하게 울려주는 녹색국토라는 점일 것이다. 제주도의 원림 예술원은 한국의 찬란한 생태명주가 되어 녹색 섬의 남단에서 매혹적인 광채를 뿌리고 있다. 반생의 심혈과 반생의 인연이 신기한 생태 경관을 이룩해냈다 금빛 가을인 9월에 창 밖에서는 가랑비가 내리는데 귀밑에 서리가 내린 한 노인이 제주도 원림 예술원 대청에서 중국신문대표단을 맞이했다. 노인은 퇴색한 귤 빛 낡은 연옷을 입고 얼굴에 순박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빛과 이야기에서 우리는 한국인이 소유한 강의하고 예리하고 집요한 장인정신과 성격을 보아낼 수 있었다. 이 노인이 바로 한국의 저명한 원림 예술가 성범영 선생이다. 성범영 선생은 제주도에서 이미 36년이란 세월을 살아왔다. 두 손으로 직접 일떠세운 원림 예술원과 36년을 같이 했다. 수십 년의 세월은 그의 마음에 깊은 낙인을 찍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일으킨 사업에 거의 <<미칠>>정도라는 점이다. 그의 이런 집착정신이 있었기에 이처럼 해내외 관광객들이 찬탄해 마지않는 녹색혁명의 신기한 경관을 이룩할 수 있었고, 부지면적이 3만 여 평방미터가 되고 2천여 종의 분재예술과 자연경관이 있고 온갖 자태를 뽐내는 원림 예술원이 사람들의 앞에 눈부시게 펼쳐질 수 있는 것이다. 이 녹색혁명이 만들어낸 예술왕국은 하늘, 땅, 빛 그리고 내리는 비가 혼연일체가 되고 풀, 나무, 꽃, 열매가 독특한 형태로 어우러져 예술에 대한 인간의 영감과 추구, 식물의 매력적인 형태로 에누리 없이 구현해냄으로써 예술이 생명이 없는 유화로 벽에만 걸려 감상되는 일이 더는 없게 한 것이다. 그의 분재예술원은 미에 대한 인류의 추구와 그 경지가 대지에서 뿌리를 내리게 함으로써 녹색혁명이 부각한 기묘한 아름다움과 완미한 결구로 인류의 심미가치와 사유의 경지를 구현했다. 성범영 선생이 창조한 이 <<사색하는 정원>>은 고상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노래로서 해내외 관광객이 경탄하는 놀라운 걸작이다. 1995년에 장쩌민 동지는 이 분재원을 참관하고 친히 필을 들어 제사를 써 기념했다. 1998년에 후진타오 부주석은 이 분재원을 참관한 후 성선생의 간고창업, 자강분투의 사업정신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성선생에게 신심과 힘을 북돋아주었다. 그 후 중국 각계 인사와 지도자들이 선후하여 이 분재원을 참관했다. 1988년에 중국국가환경보호총국 국장 제쩐화(解振華)는 이 분재원에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조화가 이룩해 낸 정원(集人與大自然新和諧之大成)>>이라는 제사를 써서 성선생이 환경보호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한데 대해 격려했다. 어떤 사람들은 성범영 선생을 제주도의 <<미친 사람>>이라고 했다. 그가 36년이나 인생 절반의 정력과 개인의 모든 재산을 다 털고도 모자라 빚까지 내어 팔아버리기도했다. 힘든 거대한 원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원림은 생태와 예술가치는 대단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분재원을 팔아 돈으로 만들 수는 없다. 성범영 선생은 여전히 해가 저물도록 노동을 하고 수수한 옷차림을 한 가난한 사람이다. 기자는 왜 투자만 들어가고 돈은 못하는 사업을 이처럼 아끼고 사랑하고 큰 미련을 가지고 있냐고 물었다. 그는 분재원에 대한 깊은 감정을 토로했다. <<나는 서울 부근의 경기도에서 태어나 청년 시절에는 서울에서 가게를 경영했습니다. 1963년에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디뎠을 때 이 곳의 자연경관에 매혹되고 말았습니다. 그 때부터 36년간 분재생애가 시작된 것입니다.>> 제주도는 화산암으로 형성된 섬이기 때문에 땅 표면에 토양이 극히 적다. 그는 분재를 만들기 위해 크고 작은 돌들을 하나하나 옮겨내고 흙을 한차 한차 실어다가 그 위에 폈다. 몇 년 동안 그가 옮겨간 돌과 옮겨온 흙을 합치면 6,7천 트럭이 된다. 성범영 선생은 겨울이나 여름이나 춥거나 덥거나 폭양이 내리쬐든 비바람이 몰아치든 계 초속 그 일을 해나갔다. 농부는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지면 쉰다. 그러나 성범영 선생은 매일 12시간 내지 16시간을 일했다. 원림을 건설하기 위해 선후 5차나 입원했고 퇴원후면 또 그 일을 했다. 자금이 모자라자 외출해 일해 번 돈으로 부족한 자금을 매웠다. 1992년에는 <<청원농장>>을 <<분재예술원>>으로 바꾸었고 정교한 원림이 초보적으로 규모가 형성됐다. 그 때로부터 그는 25명의 종업원을 고용해 또 십 여년간 분투했다. 현재는 이처럼 큰 생태 원림이 제주도의 눈부신 풍경이 되어 사람들의 앞에 펼쳐져 있다. 그러나 성선생은 기자에게 <<나는 내 꿈의 45%밖에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고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아직도 상상하지 못할 어려움이 더 있을 것입니다. 저는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당신들의 중국에는 우공이 산을 옮긴 이야기가 있지요? 나도 아들, 손자가 내 사업을 계승해서 원림 건설을 끝까지 하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성선생의 감동적인 말에서 우리는 그가 36년을 하루와 같이 몸으로 분재원을 만들고 마음으로 꿈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한다면 인간세상은 영원히 봄이 동반되리라 성범영 선생은 생태 원림 건설에 독특한 깨달음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대사회는 수준 높은 물질 및 문화 생활을 향수하는 외에도 심적 안녕과 정신적 기탁이 필요하다. 대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을 느슨히 풀어주어야 한다. 아름다운 생태환경은 사람들의 초조한 심리가 정화되게 한다. 대자연의 우아한 환경의 <<세례>>를 받으면 사람의 욕망은 효과적인 억제를 받고 복잡한 마음자세와 의념이 극복되고 고상한 지조가 앙성된다. 자연환경이 인간의 심리와 정신에 대한 영향은 객관적인 존재이다. 이는 물질을 윤활시키는 무형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상존은 당대 인류건강의 생존방식에 유리하고, 대자연의 공처를 통해 인간의 심령의 승화를 실현한다. 그는 중국방문인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과거 중국 남방과 북방의 십여 개 도시를 돌아보았다. 중국의 경제발전은 확실히 대단히 빠르다. 중국은 도시건설에서 녹화사업을 중시하기는 하지만 중국도시의 녹화에 <천도시 한얼굴>현상이 존재한다. 이런 균일화 현상은 발전중의 한 과정일 수 있다. 차별화가 이루어져야만 도시발전의 높은 차원에 이를 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중국은 유구한 역사문명의 국가로서 생태 원림이 도시건설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해야 한다. 이는 도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자면 도시의 정부와 관원들이 장원한 안목으로 생태 예술 원림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것의 건설, 보호, 발전에 참여해야 한다. 예술 원림은 일석일조에 건설되는 것이 아니다. 짧아야 십 몇 년, 길면 수 십년, 심지어는 몇 세대에 걸쳐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그 목표를 진정 실현할 수 있다. 그는 한국인이나 중국이나 할 것 없이 도시 예술 원림을 건설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면에서 우리 당대인들이 열심히 노력하기만 하면, 우리가 공동으로 생활하는 환경은 꼭 점점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산천이 아름답고 도시가 아름다운 정원은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꼭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중국 절강성 덕청현 환경보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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