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传媒 : ]    언론 인터뷰Ⅰ 2014.06.06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저지리 ‘분재예술원’의 성범영 원장(65)의 첫 인상은 ‘농부’다. 해져서 너덜너덜한 모자와 낡은 제주 갈옷에는 땀 냄새가 배어있고 손은 꺼칠하다. 분재에 얽힌 이야기와 분재예술원을 만들기까지의 인생을 담은 ‘생각하는 정원’이란 책을 냈다는 얘기를 듣고 갔을 때, 그는 겸연쩍은 표정을 지었다.
......................................................................
책 서문에 그는 이렇게 썼다.
“저 두루외 낭이 밥멕여주나(‘저 미친놈 나무가 밥먹여 주나’의 제주 사투리)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앞만 보고 달려온 36년, 축복받은 땅 제주에서 함께 했던 시간은 내게 언제나 변화와 희망으로 가득했다. 분재예술원이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즐거움을 주었다면 나는 그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




国内媒体 国外媒体
국내언론 황무지를 분재정원으로... '제주 愚公' 中교과서에 실려 동아일보 2015-11-24 8101
국내언론 나무로 맺은 인연... "중국은 소중한 이웃 나무" 동아일보 2015-09-14 8840
6 국내언론 생각하는 정원 한중수교20주년 공식사업자 선정 2014-06-06 2464
5 국내언론 언론 인터뷰Ⅰ 2014-06-06 2462
4 국내언론 자연과 어울린 분재정원 - 조선일보 2000.05.26 2014-06-06 2450
3 국내언론 분재로 이루어진 예술테마파크 - 매일경제 96.08.15 2014-06-06 2421
2 국내언론 시간의 흐름을 멎게하는 나라 - 국방일보 01.02.21 2014-06-06 2420
1 국내언론 미친 사람이기에 가능했어요 - 중앙일보 99.03.18 2014-06-06 2419